[회고] 2차 프로젝트도 무사히 마치다.
두번째 프로젝트로 시작 된 숙박예약 업체를 모티브로 한 제주 지역 별 숙소 예약 사이트
첫번째 프로젝트를 마치고 난 후 한것이라 그런지 무언가 수월했고, 첫번째 때 못해봤던
기능 구현들을 해보아서 만족스러운 프로젝트였다.
본 회고는 KPT 방법론 회고 방식에 따라 작성하였습니다.
제주 지역별 숙박 예약 사이트
스테이 폴리오 국내 숙박 예약 사이트를 모티브
프로젝트 선정이유
-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하고 모던 한 UI
- 소셜 로그인 API, 지도 API를 써 볼 수 있는 사이트
- 필터와 검색 시스템이 많아, 연습을 해 볼 수 있고, 백엔드 모델링도 할 것이 많아 전체적인 학습을 하기에 좋음
개발 기간 및 인원
- 개발 기간
- 2022/4/11 ~ 2022/4/21 (약 2주)
- 개발 인원
- Front-end : 남용현, 문혜성, 장종환, 홍두현(PM)
- Back-end : 김대현, 엄재홍
- 구현 항목
- 카카오 소셜 로그인
- 메인 페이지
- Navbar, Navbar 내 필터, 검색, 달력예약 페이지
- 숙박업소 리스트 페이지
- 리스트 페이지 내 필터, 달력예약 기능
- 숙방업소 상세페이지
- 상세페이지 지도 API
- 내가 구현한 부분
- 소셜 간편 로그인
- 카카오 OAuth2.0 API 사용
- 카카오에서의 인증코드를 받은 후 백엔드에 전달후 JWT 발급
- NavBar
- 네브바 UI 및 네브바 내 검색 기능 구현 (쿼리 스트링으로 리스트페이지 전달)
- 네브바 내 달력 API를 이용하여 예약 날짜 조회 (쿼리스트링 리스트 페이지 전달)
- Footer
- 단순 UI
- 소셜 간편 로그인
- 기술 스택
- Front-end : React.js, React-Router, Styled Components, AWS
- Back-end : Python, Django, AWS
- Tools : Git, Github, Slack, Trello
현재는 백엔드 API 유실로 인해 모든 데이터를 MockData로 변경 하였습니다.
- Backend Github
Trello
checkout11AM 의 진행 상황 with 트렐로
개발 방법론
- Agile Scrum : 주별 Sprint Meeting, 일별 Standup Meeting
- 트렐로를 이용하여 진행사항 기록 및 회의록을 트렐로에 통합
Checkout 11AM

AWS 배포
KPT
Keep
- 각종 편의적인 라이브러리들의 사용법을 알게 되었던 것.
- 같은 기능, 무겁지 않고 유지 보수의 필요성이 크지 않다면 이런 것에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다 라이브러리를 써서 구현하는 게 더 좋을 거 같다.
- 같은 기능, 무겁지 않고 유지 보수의 필요성이 크지 않다면 이런 것에 시간을
- 프론트엔드 담당하던 분들과 모여서 플로우를 맞추어 본 것
- 비동기 함수를 한 곳에만 놓고 각 페이지에서 검색 필터를 쿼리로 보내면 받아
리스트로 뿌려주는 구조였는데 어떻게 주고받을 것인지 맞추지 않고 구현을 하여
중간에 어려움을 맞닥뜨렸지만 소통을 하여 어려움 없이 기능 구현이 잘 되었다.
프론트끼리도 소통의 중요성을 느낀 순간
- 비동기 함수를 한 곳에만 놓고 각 페이지에서 검색 필터를 쿼리로 보내면 받아
Problem & Try
- 이번 팀은 첫 시작부터 너무 합이 좋았던 팀이었기에 Blocker가 될만한 큰 문제점은 없었다.
두번째 프로젝트를 마치며
내가 못한점
두번째 프로젝트는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너무 늦게 자거나 주말에도 쉬지 않았다.
체력관리를 하지못하고 너무 열심히 달리기만 하였는지 나중엔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적이 있었다.
쉼 없이 달리는 중간에도 스스로 체력과 시간분배를 했어야 하는점이 부족했다.
내가 잘한점
다들 그랬지만, 내가 맡은 부분은 확실하게 책임지고 구현하였고, 어느 정도 시간이
남았을 때 놀기보다는 완성도가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코드를 뜯어보거나 잘 안되는 다른
팀원들도 도와주고 하였다.
마무리
두번째 프로젝트가 끝이 났다.
두 번째 팀은 프론트엔드, 백엔드 모두가 어느 정도 잘한다고 이름났던 분들이 한데
모이게 되면서 주목을 받아 조금 부담스러웠다.
그래도 두번째 프로젝트라고 첫 회의부터 DB 모델링, 각 페이지별 구현티켓 분배 등
크게 막히는 부분없이 잘 이어나갔다.
1차 프로젝트를 겪으니 다들 조금은 성장한 것일까?
모든 프로젝트가 끝났을땐 팀원끼리 회고를 하였을땐 다들 만족한 프로젝트였고,
Blocker가 놀랍도록 거의 없었던것에 대해선 팀원들도 다들 동의했다.
남자끼리만 있는 팀이었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분위기가 부드러웠고 합이 잘 맞아
즐겁게 농담도 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어느 정도 기대를 받았던 팀이었는데, 다들 잘하다 보니 기대에 부흥한 것 같다.
추가 구현도 있었지만 발표가 하루 이틀만 남은 상황에서 무리하기보다는 구현한 기능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플로우를 맞추어보면서 사소한 버그 픽스들을 수정해 나가는 걸로 계획을 잡았다.
스스로도 조금 성장하는 것을 느꼈던 2차 프로젝트였다.
더욱더 개발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끼고 있어 너무 만족스러웠다.
1차 때 PM을 맡았다면 이번에는 회의록 작성 담당을 맡았는데, 회의록 하나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막히는부분은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어 사소한 회의록 작성이지만,
가독성도 좋아야 하고 회의록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남자들만 모여있어도 나름 상큼했던 checkout 팀
처음엔 다른팀과는 다르게 남자끼리만 있는 팀이었지만, 우정을 다질 수 있어서 좋았고,
마지막 회식할때도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 우리 체크아웃 팀
벌써 보고싶습니다. 모두 실제 현장에 가서도 지금 이때를 잊지 말기!